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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옥(고12)"외워서 남주는 유머"
  • 관리자
  • 2011-11-15
  • 768
전유성 추천서
누군가 모임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난 다른 데 가서 옮기려면 기억이 잘 안나”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 탓인가? 아니다. 나이를 먹어서 기억 못하는 건 아니다. 못 외우는 건 당연한 거다. 한번 듣고 어찌 외우나?
메모를 안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술좌석이나 모임자리에서 메모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저런 거 한번 써먹으면 좋을텐데…… 써먹고는 싶은데 어쩌나?
당신의 메모를 대신해 줄 책 한 권이 있다. 바로 이 책이다.


CEO를 위한 비밀 병기는 유머
웃음은 긴장과 극기 상황에서도 즐거움을 주는 유쾌한 마법이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전유성 추천이 말해 주듯 정말 재미있는 유머로 채워져 있다. <외워서 남 주는 유머>는 제목 그대로 외워서 남을 즐겁게 하는 유머로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성인들의 배꼽을 빼게 한다.
이제 강의나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유머 한 마디 던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따라서 지금은 최고 경영자의 덕목이 카리스마가 아니라 유머가 되어가고 있으며 기업에서의 행복한 웃음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유연함과 융통성을 발휘하기 위한 순간적 대처일 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고경영자의 유머는 직원들에게 자발적인 충성심을 불러일으키며 편안하고 신뢰할 만한 일터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나아가 직원과 그 가족 그리고 고객에게까지 만족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인류에게 참으로 효과적인 무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웃음이다.”라고 마크 트웨인이 말했으며, 찰스 디킨스는 “질병과 슬픔이 있는 이 세상에서 우리를 강하게 살도록 만드는 것은 웃음과 유머 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동양에서는 一怒一老 一笑一少(일노일노 일소일소)라고 했다. 즉 ‘한번 노하면 한번 늙고,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는 뜻이다.
<외워서 남 주는 유머>는 정말 섹시한 19금 유머를 1부로 하고, 2부는 빵 터지는 유머1, 3부는 빵 터지는 유머2, 4부는 골프 유머로 구성하였다. 이 책에 실린 유머는 경영자나 성인들을 위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따라서 이 책만 잘 활용한다면 어떤 모임이나 강연에서 당신은 최고의 스타가 될 것이다. 또한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웃음의 마법에 걸려들 것이며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 될 것이다.



저자소개 : 김상옥(고12, 송파문화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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